티스토리 툴바


인터뷰가 지겹다.
똑같고 재미없다.

말로 설명하지 않고도
스토리를 쌓아갈 수 있고,
그런 게 진짜다.

줄곳 말에 의존한,
설명은, 내용적 반복이라 지겹고, (영상으로 본것을 고스란히 말로 다시 설명 들음)
후술적 비겁함까지 느껴진다.

인터뷰 좀 빼고, 에피소드를 많이 넣자.

그리고 순서 추첨도 계속 똑같아서 지겹고,
핸드폰으로 등수 기다리는 것도 지겹다.
똑같은 장면, 반복에서 오는, 지겨움을 피할 수 있으면 좋겠다.
Posted by 신세경